'코로나 급증'…일부 학교 원격수업·분리급식에 초점
강원도의 초·중·고교가 2022년 2학기에 들어서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도교육청이 긴장하고 있다. 개학과 동시에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최전선 학교에서는 원격수업 운영, 시간대별 급식 등 감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특히 수능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고교 3학년 교실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학생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친구들과의 대화를 최소화하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원도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 사이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