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가을 정취·볼거리를 담은 창원천변 '황화 코스모스·백일홍'의 유혹
뜨거운 무더위에 가을을 재촉하는 듯 황화 코스모스와 백일홍 등이 형형색색 꽃길을 만들어 시민들을 유혹한다. 창원시는 생태하천 조성 및 환경정화를 위해 황화 코스모스, 백일홍 등을 지난 5월 파종했는데, 뜨거운 폭염과 폭우를 견디고 피어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황화 코스모스는 7~9월, 백일홍은 6~10월에 개화한다.
당분간 아름다운 황화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힐링 공간으로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