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소식 전해졌지만..이-하 협상에 '진통'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테러단체 하마스가 휴전 협상의 세부 사항을 두고 진통 중이다.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한 매체에 따르면 "24일 휴전은 불가능할 것이며, 휴전 협상을 위해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며 협상이 늦어지며 가자지구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양측은 석방 인질 수와 명단, 교환 경로 등에서 마찰을 겪고 있어 협상은 길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부 사항 협상을 두고 이스라엘 공군의 가자지구 남부 지역 비행 금지, 매일 6시간 가자지구 북부 공습 중단 등은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