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영입
국민의힘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를 5일 영입했다.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환영식을 열고 진 이사 영입을 발표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감정 이입을 해서 진 이사의 경기를 봐왔다"라며 "진 이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이겼다. 그 집념과 의지가 국민의힘과 같이하는 것에 대해 너무나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라고 진 이사를 치켜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