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亞 최대 규모 유가공 생산공장 준공 및 가동
서울우유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유가공 생산시설인 ‘양주 신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경기도 양주에서 열린 준공식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진행했으며,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 회장과 이한탁 경기도지사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우유 양주신공장은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에 위치한 5층 규모의 신축공장으로, 부지면적 234,364㎡(약 70,000평)에 기존 용인공장과 양주공장을 하나로 합친 것이다.
양주신공장의 사업 자금은 총 3천억이 투자 되었으며 공사기간은 7년이 걸렸다.
현재까지 생산능력과 제품납품능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가공 종합공장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