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아트의 선구자 전시 열린다..'디지털 뷰티'
디지털 아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미구엘 슈발리에'의 전시 '디지털 뷰티'가 1월 18일(수)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1980년대 이후 작가 미구엘 슈발리에는 예술적 표현의 수단으로 컴퓨터에 주목하여 LED·LCD 스크린, 3D(3D) 프린팅 조형물,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작품을 제작했다.
그 결과, 에르메스, 바쉐론 콘스탄틴, 삼성전자, 페리에 주에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업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설치 14점 외에 드로잉, 다큐멘터리 등 총 70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관계자는 "관람객은 점, 선, 공간이 펼쳐지는 마법 같은 가상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