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 유튜버 심으뜸, '골때녀' 합류... "인생 스포츠 만난 기분"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새롭게 결성된 11기 팀의 멤버들을 공개했다.심으뜸은 새 팀원 중 가장 먼저 등장했다. 그는 “스포츠 분야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방송하고 있다. 채널 구독자는 134만 명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심으뜸은 인터뷰에서 "추워요"라고 말하며 갑자기 스쿼트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심으뜸은 “축구를 10번 정도밖에 안 했는데 인생의 스포츠를 만난 기분이다. 너무 즐기고 있다”며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