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알바 사진, 카페 측 "모르는 일"
음주운전 혐의로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배우 김새론이 SNS에 공개한 알바 사진이 논란을 빚고 있다.생활고로 아르바이트에 나선 것처럼 찍은 사진에 대해 실제 해당 매장에서 근무한 적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 되면서다.
김새론이 올린 사진 속 업체는 “매장에서 일한 적 없다” 말했다고 일부 언론은 전했다.
해당 업체는 그가 이 매장에서 일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관계자는 “그의 친구가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작년에 그만뒀다"며 “구체적인 상황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