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대표, 출석 불응에 대한 영장 발부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를 주도해온 박경석 대표에게 출석 요구 불응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경찰과 전장연 등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박 대표 관련 신청한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재작년부터 집회와 시위 과정에서 도로 점거 및 열차 운행 방해에 대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상황이다.
경찰은 박 대표에게 18번에 걸쳐 출석을 요구했지만, 서울 시내 모든 경찰서에 엘리베이터 등이 먼저 설치되기 전에는 가지 않겠다며 이에 불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