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초대형 뉴미디어 체험시설 '다자구할미네' 개장
폐교의 변신은 무죄다. 충청북도 단양군에 옛 금곡분교 부지를 초대형 뉴미디어 체험시설로 바꿔 팜스월드 '다자구할미네'를 마련했다.
8월 3일에 개장하는 '다자구할미네'는 다자구 할머니의 설화를 모티로 기획됐으며,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AR게임과 결합된 미디어파사드,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을 체험·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실내 공간은 미디어아트 체험 공간 구성, 실외 공간은 캐릭터 조형물, 휴게공간 및 포토존, 설치미술 공간 등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야간에는 폐교 교사와 미디어윌을 이용해 미디어파사드가 마련되어 풍부한 야간 볼거리로 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