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 그녀의 빠른 쾌유를 우리 모두 기원합니다.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사무총장은 뉴스가 나온 직후 강수연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 가족들을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강수연과 호흡을 맞춘 연상호 감독도 매체를 통해 쾌유를 빌었다. 연 감독과 강수연 주연의 영화 '정이'가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또한 팬들도 강수연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강수연과 관련된 글에는 "빨리 쾌차해서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다", "희망 소식으로 다시 보고 싶다", "빨리 일어난 그녀를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