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서울·경기 경선도 1위…누계 78.22% 독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7일 열린 경기도와 서울 예비선거에서 우익 정당 의원들의 7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다.이 후보는 누계 득표율 78.22%(335,917표)로 1위에 올랐고, 박용진 후보의 누적 투표율은 21.78%(93,535표)였다.
이로써 이 후보는 15개 지역에서 열린 모든 투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후보는 정치의 고향 경기도에서 80.21%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고, 서울에서는 75.61%의 득표율로 박근혜 후보를 제쳤다. 재외국민투표에서 이명박은 80.28%의 득표율을 얻었다.
박용진 후보는 서울에서 24.39%의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경기도 19.79%, 해외 19.72%의 득표율을 보이며 20%도 되지 않는 득표율을 보였다.
현재로서는 이 후보가 득표율 80% 이상을 확보하고 대표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지 지켜볼 일만 남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같은 날 서울-경기 최종 공동연설을 마무리하며 지역별 전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