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낮 없이 초대하는 '통영' 속으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와 휴가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은 역시 푸르고 탁 트인 바다를 가고 싶다. 푸른 바다의 낭만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통영'을 소개한다. 통영의 심장이라고 일컬어지는 강구안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중심지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핵심 사업지이다. 나이트공연, 야간 예술작품 설치, 포토존 등이 조성되어 반짝이는 강구안 밤바다를 배경으로 잊지 못할 밤을 선물한다.
통영의 동피랑 마을과 서피랑 마을은 벽화마을의 본고장으로 예술 감성과 고즈넉한 매력이 충만한 감성 여행지이다. 특히 서피랑 마을은 문인과 예술가들의 발자취가 서 있는 곳으로, '토지' 박경리 선생 생가와 이중섭 화가의 작품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의 장소이다.
통영의 밤에는 '디피랑'이 자리한다. 디피랑은 2020년 10월 국내 최초로 개장한 야간 디지털 아트 테마파크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됐다.
디피랑에는 미디어아트 산책로를 따라 즐기는 '나이트 워크' 콘텐츠는 프로젝션, 홀로그램, UV 조명 등 환상적인 미디어아트 속으로 들어가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