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뽀 삐뽀... 오늘 부산 전 지역 초미세먼지 빨간불
6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를 '관심' 단계로 발표하고 비상저감조치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시는 5일 부산 전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됐는데 같은 날 50㎍/㎥를 넘어 발령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에서는 작년 3월 30일 이후 10개월 만에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 및 배출사업장의 가동률 및 가동시간을 조정하여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인 도로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분진차 운행횟수 증가, 학교 및 산업단지 인근도로 청소 확대 등을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