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핑크빛 눈송이들의 향연
7일 하나투어는 일본에서 벚꽃을 보기 위해 기다려온 여행자들을 위해 '일본 벚꽃 투어' 전시회를 선보인다고 말했다.일본 벚꽃 여행' 전시에서는 일본의 유명한 벚꽃 관광지인 오사카, 교토 등을 포함해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 벚꽃 여행지인 홋카이도, 오키나와, 나고야의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최소 60만 원부터 최대 290만 원까지 다양한 지역과 코스, 일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짜릿한 핑크빛 특전도 준비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2월부터 4개월 동안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의 주 목적은 벚꽃축제이기 때문에 벚꽃 명소 관련 여행 수요가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벚꽃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개화를 앞두고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예약을 서두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